CODE: The Hidden Language of Computer Hardware and Software

요즘 읽는 책

좀 더 읽찍 읽었더라면 좋았을걸. ( 뭐… 번역본이 나온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컴퓨터 공학도로서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
컴퓨터의 기반이 되는 기술들
이것들이 발전해온 과정을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점은 그게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서 왜 나타나게 되었는지 배경부터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좋다.
내가 그 동안 A 는 B야 라고만 생각한게( 아니 그렇게 배워온게 )
원래는 A로서만 존재하던게 어떤 배경으로 인해 B가 필요하게 되었고
어떤 과정을 통해 나타나게되었는지 설명하고 있달까..

아하!
그랬구나.
하게 만들어주는책.
Compute Science의 가장 근간이 되는 이론적 기술부터
최첨단 컴퓨터의 기반지식까지 한단계 한단계를 밟으며 설명해 나간다.
다 읽으면 왠지 컴퓨터를 밑바닥부터 만들 수 있을거 같은 느낌.
IT에 종사하는 기획자들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 같다. ( 그건 좀 아닌가? )

역시 찰스 페졸드는 책을 참 잘 쓴다.
어찌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지만 너무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존경스러운 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