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교를 믿음으로서 인생의 많은 고찰들에 대한 답을 다른이에게 너무 쉽게 맡기고 있다. 

”의 4개의 생각

    1. 이건 사실 제얘기에요. 제가 그랬어요. 그걸 그냥 한번 일반화 해봤는데 그렇다고 제가 신을 안믿는건 또 아니랍니다. ㅎㅎ 혹시 네이버 블로그에 홍구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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