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 2013. 05. 06. 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어젯밤은 이번 여행중 가장 비싼 숙소에서 보냈다.
대략 혼자 1박하는데 20만원 가량을 들인것 같다. 헌데 어제 너무나도 고생을 했기에 정말 푹 쉴수 있는 그런 숙소가 필요했던거다.(이 고생한 스토리는 나중에 올리기로 하자)
비싼 숙소 가격만큼이나 푹 쉬고 느즈막한 시간에야 일어났지만 아직도 내 어께에는 어제의 고생이 생생히 남아있다.
일단 간단히 밥을 떼울 방법을 잠깐 고민하다 가져온 전투식량을 먹는다. (원래는 산에서 먹으려던 거였는데 그럴만한 사정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