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회사를 그만두고 쉬고 있다.
8월 중순에 미국가서 한 동안 지낼 예정인데, 그 준비로 요즘 영어공부에 매진 중이다.
어느새 한국을 떠날 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내 영어실력은 늘은듯 안늘은 듯, 나름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다소 시행착오도 있었다. (가령 쓸데없는 스터디 그룹에 엮여 시간낭비를 했다던가)
회사를 그만둔 이후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구,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로 매일 출근하다시피 한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내게 꽤 다양한 경험을 심어주는것 같다. 사실 바쁜 직장인에게는 크게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나처럼 시간여유가 많은 사람에게는 좋은 선택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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