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 Issues #2

Web Assembly
Wasm extends those ideas by writing a specification for bytecode that can be targeted by a compiler of any language, sent over the wire as a binary file instead of text encoding and developed over time by representatives from many of the major browsers instead of just Mozilla.
웹의 기본은 텍스트 문서를 주고 받는 것이다. 그런데 이걸 컴파일해서 바이너리로 주고 받아 실행한다면 훨씬 더 빨라지지 않을까? 여기서 출발한게 웹 어셈블리이다.
결국 브라우저를 JVM삼아 바이트코드를 실행하는 Java라고 비유해 볼수도 있겠다.

How I Cracked a Keylogger and Ended Up in Someone’s Inbox
스팸메일 한통으로부터 해커의 이메일 계정을 획득해서 로그인했던 스토리.
닷넷이 얼마나 디컴파일하기 쉬운지 새삼 놀라고 간다.

Quora에 올라온 코딩 숙제 질문. 개발자들의 장난은 시작되고…

아폴로11호에 탑재되었던 코드를 Github에 공개

그리고 거기서 발견된 유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