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 이슈, 3월 1주

1.
어느 중급 개발자의 고백

너무 길다. 천천히 읽자.

It’s no sin to be a beginner or an intermediate. It’s no sin to be a competent programmer instead of a leader. The sin is in how long you remain a beginner or an intermediate after you know what you have to do to improve.”

2.
인터렉티브한 정규표현식 스터디 사이트

정규표현식은 외워도 자꾸 까먹으니 가끔 참조하자.

3.
오픈소스 개발을 시작하기

4.
모든 곳에 UTF-8을 기본값으로 쓰자 라는 얘기.

UTF-8의 장점 및 특징, 윈도우의 UTF-16이나 다른 포맷의 호환성 문제나 코딩 가이드등의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다.

내 경우 예전에는 윈도우 환경 덕분에 유니코드는 무조건 2바이트라고 착각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 하는 프로젝트에서는 UTF-8을 주로 쓰다보니 여러모로 편한거 같다. 어차피 대부분 다루는 문자열도 영문 문자열이기도 하고.

5.
GitHub의 새 텍스트 에디터인 아톰이 vim을 대체할 수 없는 이유.

에디터의 양대산맥인 Emacs와 vi중 오늘날 에디터들이 Emacs의 확장성은 물려받았지만 vi의 조합식 커맨드는 물려받지 못했다.
흥미로운 글.

난 최근에야 vim을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데 vim의 조합식 커맨드는 참 물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보면 이 뒤를 잇는 계보가 없다는게 참 신기할 지경이다.

6.
Http Response 흐름도.
전체적인 흐름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이어 그램.

이에 대한 레딧의 베스트 댓글.
“이래서 프로그래머에게는 4K 모니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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